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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밤의 꿈처럼 아름다운 제주의 마을

풍물민속

장송가(葬送歌) 게시물 상세보기
제목 장송가(葬送歌)
작성자 관리자 조회 794 회

후렴
어-허야 어-화로다
황천길리 멀다더니 방문밖이 여기로다
우리벗님 잘도 있소 오늘 보민 막봄이로다
가자 가자 어서가자 북만산천 어서가자
청산 가세 청산 가세 어서 가세 극락세계 어서 가세
산천초목이 푸르듯이 어서 가세 어서 가세
짧은 인생 살고보니 극락세계 좋다더라 (조천읍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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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김매는 노래 관리자 753
2003 맷돌 노래 관리자 750
2002 질토 노래 관리자 731
2001 마당질 노래 관리자 747
장송가(葬送歌) 관리자 794
1999 달구질 노래 관리자 864
1998 다리송당(橋來松堂) 관리자 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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