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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밤의 꿈처럼 아름다운 제주의 마을

마을소개

대림리는 600여년이 넘는 설촌연대가 있는 역사 깊은 마을로써 울창한 수풀과 드넓은 농토가 있는 대촌을 형성하였으며 경내에 마을의 상징인 선돌이 있어 예전에는 선돌(入石村)이라 명명하였으며 1672년 제주목의 편제에 따라 지금의 대림(大林)리라 개명이 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다. 지금에 이르러서는 도시와 농촌의 함께하는 역사와 문화가 있고 유기농업을 선도하는 '친환경푸른마을'로 지나간 역사위에 새로운 미래를 맞이하고 있으며 노인을 공경하고 함께  어우러져 살아가는 포근하고 아름다운마을, 청정자연과 더불어 살기좋은 전원농촌으로 그 명성을 널리 알려 내방객들이 많은 마을이다.

마을위치

대한민국 한반도(해남반도부)에서 직선으로 약 90km 떨어져 있고, 행정구역상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림읍 대림리"는 한라산 서북쪽 기슭 완만한 경사지에 위치하여 사동은 해안선에 접해 있어 상가 및 주거지역을 이루고 있으며 本洞(향리)까지 2km 동남쪽으로 길게 분포되어 있습니다.

일반현황

인구현황
인구현황
세대수 인구수
869 2,009 1,030 979
성씨별세대별 분포
성씨별세대별 분포
姓氏 家口 姓氏 家口 姓氏 家口 姓氏 家口
김(金) 108 이(李) 52 양(梁) 27 박(朴) 23
임(任) 20 고(高) 19 장(張) 10 신(申) 12
홍(洪) 8 강(姜) 7 문(文) 6 부(夫) 5
오(吳) 5 안(安) 5 조(趙) 5 한(韓) 4
서(徐) 4 현(玄) 3 송(宋) 3 정(鄭) 2
허(許) 2 임(林) 2 변(邊) 2 유(柳) 2
윤(尹) 1 진(秦) 1 좌(左) 1 배(裵) 1
곽(郭) 1 감(咸) 1 우(禹) 1 채(蔡) 1
선(宣) 1 남(南) 1 저(諸) 1 정(丁) 1
유(兪) 1 옥(玉) 1        

자연환경

서쪽에 한림, 북쪽에 귀덕, 수원, 한수, 남쪽에 장원,상대리에 접해 있으며 동(洞)은 중동, 광이동, 서동, 하동. 입전동, 사동등 취락형태로 형성되어 있고 경작지 면적 234ha로 기후도 연평균 15.7℃로 제주시보다 0.6℃가 온화하고 서울지역보다 4.1℃가 높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강수량은 최고시기 7월 평균 266mm, 최저 12월의 43.7mm로 나타나 전형적인 해양성 기후이다.

산업구조

  • 경지면적 : 234.1ha
  • 주작목 : 쪽파, 브로콜리, 양배추, 브로콜리, 마늘, 양파
  • 우리 마을은 서기 1960년을 기점으로 농업구조양상도 자급자족의 식량생산작물에서 특용작물, 열대작물, 아열대작물인 환금작물로 양상이 바꿔져 오다 현재는 관광작물에 역점을 두고 있다.
    서기 1962년 농촌지도소가 설치되고 제주대학 농학부가 서귀포로 이설됨에 따라 감귤산업이 활발히 진행되어 전 제주에 시험연구사업에 큰 기여를 했다.
    서기 1976년 우리 대림에서는 양파, 양배추가 보급되어 한림읍에서 선도역할을 하였으며 즉작물보급창구역을 하기도 했다. 농경 및 수송도 기계화로 변화되어서 선조들이 사용하는 농기구, 마차, 쟁기, 도끼, 보리틀, 방아 등도 점차 사라져 갔으며 지금에는 비닐 출현으로 년중 출하기술의 발전으로 우리 고장에서는 단경기를 이용한 작물이었던 양파, 양배추는 현재는 사양작목으로 변하고 지금 현재 대체작물을 연구중에 있다.
  • 공예작물
    옛부터 우리 마을에는 광복이전에 고구마, 맥주맥, 목화, 제충국, 박하 등이 권장사업으로 추진되어 왔으며 1960년대 이후에 유채가 새로운 경제작물로 등장하면서 고구마, 유채, 맥주맥 등 감귤과 더불어 농작물이 소득원작물로서 막대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 채소원예작물
    경제성장과 함께 생산구조가 다양화됨에 따라 농업구조면에서도 많은 변화가 일어났다. 즉 농촌에서는 식량작물 및 공예작물 주도형의 경종방식이 도시 근교에서 시설재배를 포함한 야채작물 위주의 직접적인 경영방식으로 변화되었다. 우리 지역에서는 특히 양배추, 양파, 쪽파 등이 지역토양에 알맞아 제주도 채소재배지역으로서 가장 먼저 재배기술을 습득하여 오늘날까지 주생산 품목이 이어지고 있다. 농협계통출하반 운영도 가장 먼저 실시하여 서울에 도매시장 출하도 선도역할을 하였다. 서기 1965년 이후 교통의 수송수단의 발달로 1960년대까지 침체상태였던 제주도 야채재배는 해방이래 전환기를 맞이하였는데 그 경영적 특성으로 주산지 재배형태를 취하고 있다.
    제주도의 자연적 여건을 보면 겨울이 따뜻하므로 동계야채작물의 생산면에서 타지방보다도 유리한 특성을 갖추고 있어 단경기(短耕期)를 이용한 동계채소를 집약적으로 재배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