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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밤의 꿈처럼 아름다운 제주의 마을

마을약사

마을약사

마을약사한림리는 당초 대림리의 한동네였던 것이 1884년(갑신)에 분향한 후 독립된 마을로 발전해 왔다.
대림리경에서 지금의 한림리까지는 지금부터 170년전까지만 해도 참나무, 느티나무등이 무성한 숲이어서 한(큰)수풀동네라고 불리워 오던 것이 나중 대림이나 한림으로 이루어진 연고이다. 
이 무렵 지금 한림2리 어귀인 안동네에 김해김씨의 선조가 살았고 상두거리와 밧모슬, 베리골등에도 4~5가구씩이 흩어져 살았었다고 전한다.
지금의 한림항은 조선시대의 지도에 보면 마두포로 표기되어 있다. 한림리의 북동, 서가동, 문교동, 문화동 등 5개동을 포함하는 1리와 연동, 명랑동, 내동,남동 등 4개동을 포함하는 한림3리와 강구리까지 법정마을로 포함하고 있다.

역대이장

역대 경민(구장)장과 이장의 재임기간
서기 1884年(甲申) 대림리에서 분리(分里)
초대(初代) 경민장(警民長)에 훈장(訓長) 양돈(梁敦)(양창규증조부)
유학(儒學) 임승휴(任承休)(임재욱증조부) 
선달(先達) 채종혁(蔡宗赫) 
당수(堂掌) 양대현(梁台鉉)(양동교증조부) 
선달(先達) 이종응(李鍾應)(이익우조부) 
별감(別監) 양재찬(梁在瓚)(양용석부) 
의관(議官) 김홍규(金洪奎)(김경수부) 
훈장(訓長) 임익재(任益財)(임재욱조부) 
훈장(訓長) 채주경(蔡洙璟)(채희정조부) 
별감(別監) 임이방(任尹昉)(임수진증조부) 
주사(主事) 김원백(金元伯)(일명(一名) 관녀(寶女)) 
리장제(里長制)로 개정(改稱)하여
초대리장(初代里長)에 김원백(金元伯)(寶女)
김종혁(金鐘奕)(김선하부) 
서기 1914年(甲寅)에 1.2區로 분구하여 現 한림1, 2里등 1區로 장원동을 二區로 하여 
초대 구장(區長)에 김종혁(金鐘奕)
김유천(高有天) 
김승수(金承洙) 
김기수(金基洙) 
양태현(梁泰鉉)    
김태휴(金泰休) 
서기 1950年 10月에 합리(合里)하여 리장제(里長制)로 하고 
里長에 김근호(金根浩)(三萬, 김원희父)
서기 1953年 10月에 1, 2, 3里로 분리(分里)하여 本里는 2里라 定하고 
里長에 양병익(梁秉翊)
고영수(高渶壽) 
서기 1955年에 합리(合里)하여
里長에 고유천(高有天)
김돈형(金敦衡) 
고응선(高應善) 
서기 1961年에 1, 2, 3里로 분리(分里)하여 本里는 1里로
里長에 김태길(金泰吉)
고응선(高應善) 
박세일(朴世一) 
채문옥(蔡文玉) 
장경순(長敬淳) 
姜 雲 燮 
서기 1961年 4月 17日 分里하여
里長 김귀생(金貴生)(64. 4. 25字)
김경하(金景河)(68. 4. 30字) 
진일순(秦一淳)(69. 2. 21字) 
채희식(蔡熙植)(70. 10. 19字) 
김재봉(金在奉)(1923. 4. 3字) 
고  굉(高  宏)(1974. 3. 30字) 
김봉효(金鳳孝)(1975. 1. 7字) 
채희식(蔡熙植)(1777. 1. 17字) 
강봉호(康奉好)(1980. 2. 20字) 
김공겸(金公謙)(1984. 1. 14字 - 1997. 8. 19) 
양여진(梁汝珍)(1997. 8. 20字 - 2002. 1. 21) 
강창욱(姜昶旭)(2002. 1. 22字 -2007. 1.23)  강중화(姜重和)(2007. 1.24字 -현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