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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광산 김씨댁 할머니
작성일 2011-01-25 09:46:57 조회 496 회
작성자 관리자 연락처

 이 할머니는 김대은씨댁 옛 할머니이신 서운데 할머니 이야기이다. 이 할머니는 지금의 댁물(하례686번지 서쪽 냇가)물을 먹었는데, 하루는 허벅을 지고 물을 길어 오다가 크고 둥근 맷돌을 안고 와서는 길 모퉁이에 내던져 버렸다. 이 돌이 얼마나 무겁고 큰 돌인지 한두사람이 도저히 굴릴수도 없어 후에 몇조각으로 깨뜨려 치웠다하니 과연 얼마나 힘센 여장수인지 모른다
<제공: 양남학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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