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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물민속

東岸鯨窟(동안경굴) 게시물 상세보기
제목 東岸鯨窟(동안경굴)
작성자 관리자 조회 365 회

⊙ 위치 : 우도면 조일리 영일동
⊙ 썰물때마다 들어갈 수 있는 곳으로 

우도봉 동쪽 바닷가에 있으며
  "검벌레"라고 불리우는 검은 모래가 있고

동쪽언덕에 고래가 살만한 굴이라는 뜻이다.
   굴안은 온통 이끼로 덮여 있어 벌겋고,
   사람은 200명쯤은 거뜬히 들어갈 수 있는 크기로

천연동굴로 이곳말고 그 어느곳에서
   이러한 경치를 볼 수 있는가?

水石(수석)인들이 말하는 동굴형이다.
아니. 동굴이다. 아홉 용이 살았다는
동굴속에는 좁지만 모래사장이 있고
그 아래로 펼쳐지는 누룩빌레.
맨 발을 물에 담그면.
무좀 걸린 발이 미안할 지경이다.
낚시대라도 드리우면.
신선이 따로 있다더냐.
옆에는 소주잔이 있을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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