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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밤의 꿈처럼 아름다운 제주의 마을

마을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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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우리마을은 2019년 4월 1일 현재 739세대에 1,490명이 모여사는 단일 자연부락으로서 마을안에는 아열대 식물이 울타리마다 마을 전체를 덮을만큼 울창하고 해안선의 길이가 무려 6㎞에 달해 취락이 해안선을 따라 3㎞나 길게 형성되어 있습니다. '삼성설화'의 얼을 이어받아 '열운이'라는 이름으로 시작하여 지금의 온평리가 있기까지 숱한 어려움을 겪으면서도 조상들의 슬기로 반농반어의 풍요로움과 평화로움이 가득한 우리마을을 소개하게 되어 너무도 기쁩니다.
앞으로도 홈페이지를 이용하여 자주 뵙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마을위치

마을위치제주시에서 동쪽 일주도로로 51km, 서귀포시에선 39km지점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성산포에서 서남쪽으로 7km지점, 인근 마을로는 성산포 쪽으로 신양리, 서귀포 방향으로는 신산리, 서쪽인 중산간으로는 난산리가 각각 약 2km 떨어진 위치에 인접해 있습니다.

일반현황

2019년 4월 1일 현재

세대 인구
739 1,490 789 701

마을유래

온평리의 옛 이름은 '열온이' 또는 '열운이'지만 민간에서는 주로 '열운이' '열룬이'로 불렀다. 이는 탐라의 시조  고 .양. 부 3신인이 열운이 바닷가인 활로알. 활루알에 떠내려 온 나무상자에서 나온 벽랑국 3공주를 맞아 혼인지에서 결혼하고 사냥과 농사를 시작햇다는 의미로 보고 있다. '열운이'' 열온이'는 '연 곳' 또는 '맺은 곳(결혼한 곳)'이란 의미기 때문이다.

3신인이 3공주를 맞을 때 나무상자에서 나온 송아지 망아지를 기르고 오곡의 씨앗을 뿌려 태평한 생활을 누렸고, 이로부터 농경생활이 시작됐다고 전해진다. 온평리가 제주도민들의 어머니 고향인 셈이다.

 온평리는 상동 하동 중동 등 3개 자연마을로 이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