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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밤의 꿈처럼 아름다운 제주의 마을

마을소개

마을소개아름다운 사랑의 전설, 서로에 대한 간절한 사랑이 죽은 육신을 다시 만나게 한다는 애절한 전설이 숨쉬는 제주도 기념물 9호인 절부암이 있는 마을이자 김대건 신부가 라파엘호를 타고 제주에 첫발을 디딘 마을이기도 한, 전설과 역사가 살아 있는 마을입니다.절부암에서 지는 노을을 바다건너 바라보고 있으면 어느덧 시인이 되고, 추억이 되는 아름다운 마을 용수리입니다. 콘도같은 민박촌에서 바라보는 바다위의 노을. 노을이 지는 아름다운 마을 용수리입니다.

마을위치

마을위치 제주시내에서 서쪽으로 43㎞에 위치한 전형적인 농어촌 복합마을임.
지방기념물 제 9호로 지정된 '절부암'이 있다. 이곳은 해안가에 위치해있어 난대림이 700m 가량 우거져 군락을 형성 고씨부인의 애절한 전설이 있는 곳으로 매년 음력 3월 15일 고씨 부인을 추모하기 위한 '절부암제'를 봉행
당산봉과 용천수로 좁지물이 소재하며 철새도래지인 용수저수지가 있는 마을임.

일반현황

(2013년 12월 31일 현재)
인구현황
세대수 인    구
213 450 223 227

자연환경

용수리는 전형적인 해안마을이며 어업이 발달되어 있다. 최근에는 전복양식을 통하여 농어가 수입에 일조하고 있는 곳이다. 다른 해안마을과 마찬가지로 온화한 온도를 유지하고 있으나 겨울에는 매서운 바다바람으로 실제 기온보다 더 춥게 느껴지기도 한다. 용수리 절부암이 관광지로서 각광받고 있다.

산업구조

토지보유 현황
면       적 (㎢)
과수원 임야 기타
524 227 3 124 170

주소득원으로 마늘, 감자, 콩, 보리, 풋마늘 등 일반작물과 어업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