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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외속담

낮 말은 새가 듣곡, 밤 말은 쥥(쥉)이가 듣나. 게시물 상세보기
제목 [ ] 낮 말은 새가 듣곡, 밤 말은 쥥(쥉)이가 듣나.
작성일 2000-03-15 00:00:00 조회 3,807 회
작성자 시스템운영자

(낮 말은 새가 듣고, 밤 말은 쥐가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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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분류 제목 첨부 작성자 작성일 조회
377 늬(니)가 엇(읏)이(으)민 늿(닛)몸으로 먹나. 시스템운영자 2000-03-15 3993
403 놈이 장단에 춤춘다. 시스템운영자 2000-03-15 3608
405 나 골을 말 사돈이 몬저 곧나. 시스템운영자 2000-03-15 3339
406 나 불를 노레 사돈이 몬저 불른다. 시스템운영자 2000-03-15 3220
407 나중 난 뿔이 모솝[무섭]나. 시스템운영자 2000-03-15 2629
408 낭 잘 올르는 놈 털어졍(젼) 죽곡, 희(히)염..... 시스템운영자 2000-03-15 3686
낮 말은 새가 듣곡, 밤 말은 쥥(쥉)이가 듣나. 시스템운영자 2000-03-15 3807
410 내리 소랑은 셔도, 치소랑은 엇(읏)나. 시스템운영자 2000-03-15 3581
411 노롬 뒨 데어도 먹는 뒨 데지 말라. 시스템운영자 2000-03-15 2660
412 노리 또려난 막뗑이 삼년 우려먹나. 시스템운영자 2000-03-15 2866
413 놈 소정 보당(단) 줄갈보 난다. 시스템운영자 2000-03-15 3302
414 놈 싼 불에 깅(겡)이 잡나. 시스템운영자 2000-03-15 3354
415 놈이 걱정 말앙 지 걱정호라. 시스템운영자 2000-03-15 2560
416 놈이 눈에 눈물 내우민, 지 눈엔 피 나사 혼다. 시스템운영자 2000-03-15 3736
419 놈이 집 일에 감 노라 밤 노라 혼다. 시스템운영자 2000-03-15 3489
420 누엉(언) 지름떡 먹기. 시스템운영자 2000-03-15 3339
421 누이 믿엉(언) 장게 안 간다. 시스템운영자 2000-03-15 3051
422 눈 익곡, 손 선다. 시스템운영자 2000-03-15 2755
398 눈 풍년, 입 숭년. 시스템운영자 2000-03-15 3036
397 느네 집 쉐 아니민 나 집 축담 무너지랴. 시스템운영자 2000-03-15 3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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