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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외속담

동녕은 안 주곡, 족빡만 벌른다. 게시물 상세보기
제목 [ ] 동녕은 안 주곡, 족빡만 벌른다.
작성일 2000-03-15 00:00:00 조회 2,910 회
작성자 시스템운영자

(동냥은 안 주고 쪽박만 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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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분류 제목 첨부 작성자 작성일 조회
245 또린 놈은 의(이·에)염으로 걷곡, 맞인 놈은 가운듸로 걷나. 시스템운영자 2000-03-15 3350
418 도독질도 손발이 맞아사 혼다. 시스템운영자 2000-03-15 3154
378 도독 마치젱(젠) 호민 개도 안 주끈다. 시스템운영자 2000-03-15 3279
379 도독은 혼 줴, 일른 사름은 열 줴. 시스템운영자 2000-03-15 2963
380 독 도리[다울]던 개 지붕 바렌다. 시스템운영자 2000-03-15 3158
381 독 물 먹듯 혼다. 시스템운영자 2000-03-15 2203
382 도치 가진 놈이 바농 가진 놈 못 당혼다. 시스템운영자 2000-03-15 2830
383 돈에 돈 부튼다. 시스템운영자 2000-03-15 2642
384 돌부체도 씨앗이엥(엔) 호민 돌아앚나. 시스템운영자 2000-03-15 3251
385 돌은 차민 지 발까락만 아픈다. 시스템운영자 2000-03-15 3163
386 돔베에 올른 궤기 칼 맛 안 보랴. 시스템운영자 2000-03-15 3163
동녕은 안 주곡, 족빡만 벌른다. 시스템운영자 2000-03-15 2910
388 두갓 싸움 개 싸움. 시스템운영자 2000-03-15 2849
389 두갓 싸움은 칼로 물 베긴다. 시스템운영자 2000-03-15 2822
390 뒈로 줭(줜) 말로 받나. 시스템운영자 2000-03-15 2055
391 뒌땅에 물 앚나. 시스템운영자 2000-03-15 2680
392 드는 중은 알곡, 나는 중은 몰른다. 시스템운영자 2000-03-15 2826
393 들른 돌이 셔사 놋이 붉나. 시스템운영자 2000-03-15 3727
394 등잔 알이 어둑나. 시스템운영자 2000-03-15 2853
395 등치곡 간 낸다. 시스템운영자 2000-03-15 2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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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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