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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다의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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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장굴

천연기념물 제98호로 지정, 보호되는 만장굴은 제주특별자치도의 대표적인 화산동굴이다. 화산이 분출할 때 땅 속 깊이 잠겨있던 암장이 화구로부터 솟아나 지표면으로 흘러내리면서 생긴 용암동굴이다. 만장굴은 길이, 크기, 웅장함이 세계적일 뿐 아니라 학술가치도 높은 것으로 평가된다. 2003년 11월 영국의 한 동굴전문가가 만장굴의 실측길이를 8.928㎞...

2015-09-25 | 문화정책과

용머리해안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리 산방산 앞자락에 위치한 용머리 해안은 제주에서는 보기 드문 사암층으로 만들어진 기암절벽이 즐비한 곳으로, 관람객들의 탄성을 자아내기에 충분한 관광지다. 용머리는 산방산의 줄기가 급히 바다로 뻗어 기암절벽을 이루고 있는 모양이 마치 용의 머리와 같다 해서 붙여진 이름. 용머리 해안은 용머리와 하용머리 입구에서 바다를 향해 계단을 ...

2015-09-25 | 문화정책과

지삿개

서귀포시 대포동, 속칭 '큰갯마을'에 있는, 신의 조화가 빚어낸 천혜의 경관이다. 1998년 제주특별자치도 기념물 제50호로 지정된 중문 대포 '주상절리대'는 자연이 빚어낸 제주지역 돌의 명소 중 빼놓을 수 없는 곳이다. 중문관광단지에 있는 중문민속박물관 입구와 대포동 마을에서 서남쪽으로 5∼6분 거리에 있는 지삿...

2015-09-25 | 문화정책과

용두암

옛날, 아주 옛날 이무기 한 마리가 살고 있었다. 어느 날 이무기는 용이 되기 위해 한라산 신령의 구슬을 훔쳐 달아나다 한라산 신령에게 들키고 말았다. 화가 난 한라산 신령은 달아나는 이무기를 향해 활을 쏘았다. 화살을 맞은 이무기는 용이 되어 승천하지 못하고, 용담동 해안으로 떨어졌다. 머리는 하늘을 향하고 몸은 바닷물에 잠기어 돌이 되어 굳어 버렸...

2015-09-25 | 문화정책과

절부암

제주시 한경면 용수리 속칭 '엉덕동산'에 있는 절부암(節婦岩)은 부부의 애틋한 사연이 가슴을 저리게 하는 곳이다. 용수리 서쪽 해안가 바위 틈으로 우리 나라에서 가장 오래됐다는 박달목서, 구실잣밤나무, 조록나무, 팽나무 등 고목이 우거져 있고, 그 밑으로는 철썩이는 바닷물이 흐르는 용수리 바닷가인데 애달픈 사연이 있는 유서깊은 곳이다....

2015-09-04 | 문화정책과

 

 

담당부서
문화체육대외협력국 문화정책과
담당자
김성찬
연락처
064-710-3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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