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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례] 제주도, 안심 무인택배 2개소 추가 확대

6월 애월읍사무소·탐라장애인종합복지관 설치 완료 … 총 10개소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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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6월 제주시 애월읍사무소와 탐라장애인종합복지관에 안심 무인택배를 추가 설치했다고 밝혔다.

 

■ 안심 무인택배 서비스는 안전하고 성평등한 제주여성친화도시 시책으로 추진되는 사업으로, 택배 기사를 사칭한 여성대상 범죄 발생을 사전에 예방하고 1인 가구·맞벌이 부부 등 자택에서 택배를 수령하기 어려운 도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 특히 낯선 사람과 마주하지 않고 집 근처에 설치된 무인 택배함을 통해 24시간 언제든지 안심하고 택배를 받아볼 수 있어 도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 이번 추가 설치로 제주도는 현재 총 10개(제주시 7, 서귀포시 3)의 안심 무인택배를 운영하게 됐다.

 

■ 안심 무인택배는 택배 신청 시 수령 장소를 안심 무인택배함 주소로 기재하고, 이후 택배기사가 물품을 택배함에 보관하면 보관 장소와 인증번호가 신청인 휴대전화로 전송된다.

 

○ 이어 신청인은 해당 택배함을 찾아 인증번호를 입력하면 택배를 찾을 수 있다.

 

○ 안심 무인택배함은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 다만, 물품 보관 후 72시간이 지나면 1일당 1,000원의 보관료가 부과된다.

 

■ 이현숙 성평등정책관은 “안심 무인택배함 설치 요청지역과 이용현황 등을 모니터링하여 추가 설치 운영지역을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며 “성평등한 제주도를 목표로 앞으로도 여성이 행복하고 안전한 ‘여성친화도시’를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한편, 제주도는 2014년 4월 외도동 주민센터에 안심 무인택배 보관함을 설치하면서 안심 무인택배 서비스를 본격 운영했으며 지난해 이용건수는 1만7,093건, 2014년 도입 후 현재까지 누적 이용건수는 9만2,265건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제주도, 안심 무인택배 2개소 추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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