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문화체육대외협력국

알림마당

OPEN 출처표시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제주특별자치도의 최신 보도자료를 제공해드립니다.
제주특별자치도 보도자료저작물은 "공공누리"의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표시제도에 따라 누구나 이용할 수 있습니다.

'06년 7월 이전 자료보기

 

[정례] 제주-니가타 청소년들아~ 모다정 얘기해 보자!

7월·8월 2회 걸쳐 ‘동아시아문화도시 제주-니가타 청소년교류’ 온라인 개최

한국어·일본어 사용 가능한 한일 고등학생 20명 선정 … 관광명소·지역축제 등 교류

문화체육대외협력국 기본이미지 1 문화체육대외협력국 기본이미지 1

■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는 7월과 8월, 2회에 걸쳐 일본 니가타시와 공동으로 ‘동아시아문화도시 제주-니가타 청소년교류’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교류는 동아시아문화도시*인 일본 니가타시에서 제안한 사업으로, 제주와 니가타 양 도시의 청소년이 주체가 돼 서로의 문화유산을 알리고 직접 얘기할 수 있는 참여형 국제문화교류사업으로 기획됐다.

* 동아시아문화도시 : 한중일 문화장관 회의를 통해 한중일 각 나라별 대표 문화도시 매년 선정

* 제주 - 2016년, 니가타시 - 2015년 선정됨

 

■ 이번 교류에는 한국어와 일본어가 모두 가능한 한일 고등학생 20명을 선정해 각각의 관광명소, 지역 축제, 문화시설 등을 소개하고 서로의 문화에 대해 토론하는 장이 마련된다.

 

❍ 첫 회에는 오는 28일에 각각의 장소에 모여 온라인을 통해 참여 동기, 문화시설, 관광명소, 지역 축제 등을 영상이나 사진으로 보여주는 시간을 갖는다.

 

❍ 이어 2회차는 오는 8월 11일에 열리며, 첫 번째 만남에서 느낀 점이나 생각의 차이를 말해보고 지역 먹거리 소개, 여가를 보내는 방법, 학교생활 등 같은 세대의 공감 문화를 얘기하며 공유한다.

 

❍ 특히, 이번 교류는 통역을 통하지 않고 서로의 의견을 직접 교환함으로써 제주와 니가타 문화에 대한 궁금증을 직접으로 해소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고춘화 도 문화체육대외협력국장은 “이번 교류를 통해 양국 청소년들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직접 참여함으로써, 향후 국제교류의 중심이자 선도적 역할을 해 나갈 수 있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 한편 제주와 니가타는 한국의 청주시와 함께하는 ‘동아시아문화도시 한·일 청소년 커버댄스’ 온라인 교류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양 도시 청소년을 대상을 한 중점교류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문의처| 064-710-3416 / 문화정책과

조회| 196

작성일| 2021-07-19 09:27:50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목록으로

인기 뉴스

최근 7일 기준 인기뉴스

 

담당부서
문화체육대외협력국 문화정책과
담당자
강수희
연락처
064-710-3415
Q. 현재 페이지에서 제공되는 서비스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만족도 조사
콘텐츠 상단으로

맞춤메뉴 설정

메뉴바로가기

제주특별자치도청 및 도청 산하 홈페이지들의 메뉴 바로가기를 설정합니다.
로그인을 하지 않으면 최대 10개까지 메뉴를 지정하실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설정 초기화 설정 초기화

      맞춤메뉴 닫기

      맞춤알림 설정

      알림설정하기

      제주특별자치도청 및 도청 산하 홈페이지들의 정보 알림을 설정합니다.
      선택하신 메뉴에 정보가 업데이트되면 알림톡, 문자(SMS)으로 안내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1. 카카오톡을 이용하시는 회원님의 경우 알림톡 서비스가 기본적으로 제공됩니다.
      2. 카카오톡 미설치, 알림톡 차단 회원님은 문자(SMS)를 통해 안내가 전송됩니다.

      로그인 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 비회원 로그인

      맞춤알림 닫기

      추천정보

      지금, 제주, 추천정보

      pick!

      게시물 (최근 7일 기준)

      최신등록 및 업데이트 메뉴

      추천정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