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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례] <11월 15일 0시 이후 보도 가능> 제주산 청정 표고버섯 희망의 싹 틔운다

올해부터 제주의 기후에 맞는 원목 표고버섯 종균 선발 시험

버섯 버섯

■ 제주특별자치도가 도내 표고버섯 산업 발전과 표고버섯 재배농가들의 수익 창출에 기여하기 위해 제주 기후에 맞는 표고버섯 종균 선발을 위한 실증시험에 도전하고 있다.

 

❍ 제주표고버섯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사업에는 제주대학교(생명과학기술혁신센터), 산림조합중앙회 산림버섯연구센터와 협력해 추진되고 있다.

 

❍ 제주지역은 지난 1900년대 표고버섯 원목재배가 시작되면서 현재까지 육지부 등에서 개발된 표고버섯 종균(품종)을 재배하고 있는 실정으로, 이번 실증 시험을 통해 제주지역에 맞는 최적의 품종을 선발함으로써 표고버섯농가의 생산성을 높이는데 이바지할 전망이다.

 

❍ 올해는 제주표고버섯 활성화 사업에 1억1700만원을 투자한다.

 

❍ 산림조합중앙회 산림버섯연구센터에서 수행중인 표고버섯종균(품종) 선발시험은 국산품종 산조101호 등 8개 종균에 대해 해발고도를 변경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5개 임가를 대상으로 실증 시험이 이뤄진다.

 

❍ 제주도는 향후 실증농가수를 40개소까지 확대해 정확도를 높여 나갈 방침이다.

 

❍ 표고버섯종균(품종)선발 실증시험과 더불어 표고버섯재배농가의 재배기술지도 등 현장 전문교육도 이뤄지고 있다.

 

■ 올해 3∼4월에 종균 접종 후 가을(9∼10월)에 첫 발생이 관찰된 종균(품종)은 국산 품종으로 산조101호, 산조504호, 산조707호가 생산됐다.

 

❍ 제주도는 당해연도에 접종한 원목의 적정 관리법을 통하여 휴면기 없이 표고버섯 첫 수확시기를 단축하는 방안도 검증하여 나갈 계획이다.

 

❍ 산림버섯연구센터 고한규박사는 첫 발생 표고버섯을 조사하면서 “3~4년 동안 종균(품종)간의 품질과 생산량을 지속적으로 비교 분석하고, 중장기적으로 재배환경조사를 병행해 상용화될 수 있는 연구 결과를 도출하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 문경삼 제주특별자치도 환경보전국장은 “앞으로도 제주 표고버섯 산업 활성화를 위한 중장기 발전계획에 의거해 체계적이고 단계적으로 발전·육성 및 임업산업 발전에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문의처| 064-710-6771 / 산림휴양과

조회| 469

작성일| 2020-11-13 1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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