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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례] <5월 2일 0시 이후 보도 가능> 제주도·도민·시민단체가 함께 만드는 자원순환사회

5월부터 8월까지 재활용품 분리배출 여건 실태조사 실시

클린하우스 등 중심으로 재활용품 배출함 비치 여부 및 청결관리 상태 점검

청사 청사

■ 제주특별자치도는 5월부터 8월까지 시민단체*와 함께 ‘우리 동네는 자원순환사회로 가기 위해 얼마나 준비가 됐을까?’라는 주제로 재활용품 분리배출 여건 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 참여 단체 : 제주특별자치도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제주YMCA, 제주환경운동연합, (사)곶자왈사람들

 

■ 이번 조사는 분리배출 안내 도우미가 상주하고 있는 재활용 도움센터를 제외한 공동주택 배출장소와 클린하우스를 중심으로 이뤄지게 된다.

 

❍ 특히 투명페트병, 폐건전지 등 세분화된 재활용품을 분리 배출할 수 있는 배출함 비치 여부와 배출장소나 배출함이 쓰레기 집하장소라는 부정적 이미지를 탈피를 위해 청결하게 관리되고 있는지 여부 등을 점검할 예정이다.

 

❍ 이와 함께 실제 도민들이 요일별 배출제를 준수하고 있는지와 투명페트병 라벨 제거 등 재활용품의 품질개선을 위한 실천 정도도 함께 측정한다.

 

■ 제주도는 이번 활동이 좀 더 실효성이 발휘될 수 있도록 공동주택에 대해서는 조사 결과를 토대로 별도 평가해 연말에 시상할 계획이다.

 

❍ 또한 클린하우스 조사결과에 대해서는 공표해 미비점을 보완해 나갈 방침이다.

 

■ 문경삼 도 환경보전국장은 “이번 조사는 이전에 이뤄졌던 행정 중심의 평가에서 도민사회가 주도하는 일종의 행정서비스에 대한 만족도와 도민 스스로의 자구 노력이 녹아날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긍정적인 변화라고 본다”고 말했다.

 

❍ 이어 “앞으로도 제주도가 도민과 시민단체와 하나의 유기적 관계를 확립해 제주도가 깨끗한 자원순환 사회로 거듭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문의처| 064-710-6034 / 생활환경과

조회| 184

작성일| 2021-04-30 14:4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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