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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의 결실 붉은색의 열매들과 지의류 게시물 상세보기
제목 가을의 결실 붉은색의 열매들과 지의류
작성일 2021-10-04 21:33:15 조회 195 회
작성자 한라산국립공원관리소

누리장나무

누린내가 잎에서 많이 난다고 누리장나무라고 불린다.

붉은색의 열매 받침과 열매 모양은 브로치(brooch)를 닮았다.

옛날 우리 한복에서 저고리의 고름이 없어지고 옷에 치장을 겸한 편리한 브로치로 바뀌던 예전에는 많이 씌였다고 한다. 

산딸나무(열매)

산딸나무(열매) 같은 나무가지에서도 늦게 익어가는 열매

섬매발톱나무

섬매발톱나무 (매자나뭇과)  제주도 특산종이다.

열매뒤에 날카로운 가시가 나 있다. 열매를 따서도 안되겠지만 만지는 순간 날카로운 가시에 찔려 다칠수 있다.

붉게 달린 열매는 보는 이의 시선을 집중한다.

  

 

꼬마붉은열매지의류- 특히 윗세오름에 다다르면 지표면에 자세히 보아야 보인다.

지의류란 무엇일까?

조류와 균류의 공생관계에서 자라는 식물의 한 구성원이다.

조류하면 보통 하늘을 나는 새를 가장 먼저 떠올린다. 하지만 조류는 해조류(海藻類, 담수조류(淡水藻類)니 하는 식물체를 말한다 .

광합성을 하지만 보통의 나무나 풀과 달리 잎이나 줄기, 뿌리 등으로 구별되지 않는 식물체를 의미한다.

균류는 우리가 흔히 말하는 곰팡이다. 곰팡이를 자세히 살펴보면 균류는 스스로 광합성을 못하기 때문에 다른 생물의 몸체나 그것이 생산한 유기물에 의존해서 존재한다. 식빵,또는 떡에 곰팡이가 잘 피는 이유이다. 곰팡이는 균사(菌絲)라는 가는 실처럼 생긴 세포를 뻗어서 이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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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의 결실 붉은색의 열매들과 지의류
사진1 산딸나무열매2.jpg (219 KBytes) 바로보기

 

담당부서
세계유산본부 한라산국립공원관리소
담당자
한상곤
연락처
064-710-7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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