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홍보관

태고의 신비를 간직한 한라산

생생포토

HOME > 홍보관 > 생생포토

나무도 자식 농사를 짓고 있다 게시물 상세보기
제목 나무도 자식 농사를 짓고 있다
작성일 2021-10-08 18:20:48 조회 212 회
작성자 한라산국립공원관리소

참꽃나무(진달래과)위 열매 (꽃5월사진)

열매는 9~10월에 익으며 열매를 자세히보면 겉에 갈색의 짧은 털이 많이 나고, 속에는 작은 씨앗이 많이 들어 있습니다.

꽃이 진달래처럼 생겼으니 진달래 아닌가? 생각할 수도 있지만 제주도에 자생하는 참꽃나무이다.

제주도를 상징하는 꽃이랍니다.

쥐똥나무열매

봄에 꽃향기는 달콤하다.

초록색의 열매는 검은색으로 변해 가는데 쥐똥 같은 열매가 겨울에도 달려 있다

곰의말채나무 열매

층층나무과의 갈잎큰키나무이다.

나무 재질이 희고 가벼워

빨래방망이로 많이 사용되어

물마깨낭으로 불렸다.

솔비나무열매

아카시꽃처럼? 잎처럼? 비슷하다고 생각하지만 제주도 한라산에서 자생하는 나무로서 열매가 콩과를 닮아 콩과의 나무이다.

다릅나무와 비슷하지만 소엽이 작고 많은 것이 다르다.

굴거리나무열매와잎 (상록활엽교목)

제주도에 많이 자생하며 좀굴거리와 유사하다.

한자어로는 교양목(交讓木)이라고 하는데, 이것은 새잎이 난 뒤에 지난해의 잎이 떨어져나간다는 뜻으로서 , 자리를 물려주고 떠난다는 것을 뜻이다.

담쟁이덩굴(열매)

열매가 포도모양이라 역시 포도과이다.

열매는 한 방향으로 매달리며, 다음해까지 가지에 매달려 있는 것이 많다.

개구리 발가락처럼 생긴 덩굴손 끝부분에 흡반(吸盤)이 있어 담벼락이나 나무를 잘 감고 올라가서 붙여졌다

=======================================================================

꽝꽝나무 

잎을 불에 태우면 '꽝꽝' 소리가 난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라는데 실제로 태워보지는 않았다.

죄없는 나무를 태울일은 없으닌까요.

습한  곳을 좋아하는 나무 이기도 하다.

나무도 자식 농사를 짓고 있다
사진1 DSC07494.jpg (125 KBytes) 바로보기

 

담당부서
세계유산본부 한라산국립공원관리소
담당자
한상곤
연락처
064-710-7851
Q. 현재 페이지에서 제공되는 서비스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만족도 조사

탑으로

맞춤메뉴 설정

메뉴바로가기

제주특별자치도청 및 도청 산하 홈페이지들의 메뉴 바로가기를 설정합니다.
로그인 하지 않은 상태에서는 10개까지만 추가 가능합니다.
* 로그인을 하시면 각 메뉴 페이지에서 바로 메뉴바로가기를 추가 하실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설정 초기화 설정 초기화

      맞춤메뉴 닫기

      맞춤알림 설정

      알림설정하기

      제주특별자치도청 및 도청 산하 홈페이지들의 정보 알림을 설정합니다.
      선택하신 메뉴에 정보가 업데이트되면 알림톡, 문자(SMS)으로 안내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1. 카카오톡을 이용하시는 회원님의 경우 알림톡 서비스가 기본적으로 제공됩니다.
      2. 카카오톡 미설치, 알림톡 차단 회원님은 문자(SMS)를 통해 안내가 전송됩니다.

      로그인 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 비회원 로그인

      맞춤알림 닫기

      추천정보

      지금, 제주, 추천정보

      pick!

      게시물 (최근 7일 기준)

      최신등록 및 업데이트 메뉴

      추천정보 닫기

      오늘의 방송일정을 확인하세요.

      2021. 12. 09

       

      오늘의 생중계 일정이 없습니다

      생방송 목록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