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한라수목원】 새끼나무가 쑥쑥 자라고 있습니다.~~가죽나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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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0-02-05 16:42:51 | 조회 | 513 회 |
| 작성자 | 한라산연구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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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이 시리고 얼굴이 싸~하게 차가운 날입니다. 그래도 나무들은 봄을 준비하는데에 게으름을 피우지 않네요~
잎이 있던 자리와 겨울눈이 호랑이 눈을 닮았다고 합니다. 소태나무과의 가죽나무입니다. 가죽나무 Ailanthus altissima (Mill.) Swingle
회갈색의 나무껍질은 오래되면 세로로 갈라집니다.
잠깐씩 파란 하늘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지난 여름에 그 무성했던 잎들을 모두 털어내고 홀가분하게 휴식을 취하는 듯합니다.
작은잎이 13~27개로 이루어진 복엽이고,
암수 딴그루로 5~6월에 가지끝에서 녹백색의 꽃이 모여 달립니다.
열매는 황적색으로 중앙에 납작한 종자가 들어 있습니다.
얼마전까지 열매를 품었던 하얀 포의 모습입니다.
약용식물원의 큰나무 옆에는 새로운 새끼나무가 쑥쑥 솟아오르고 있습니다. 키가 너무 커서 볼 수 없었던 겨울눈을 보게 해 준 새끼 나무~ 건강하게 잘 자라기를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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