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한라수목원】 시원한 그늘을 만들어 주었습니다~~담팔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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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9-07-29 14:25:24 | 조회 | 1,512 회 |
| 작성자 | 한라산연구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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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주의보가 발효되어 뜨거운 열기를 내뿜고는 있지만 수목원에는 나무들 사이로 간간이 바람이 불어와 더위를 식혀주고 있습니다.
둥글게, 예쁘게 가지를 뻗어 시원한 그늘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담팔수 Elaeocarpus sylvestrisvar. ellipticus (Thunb.) H. Hara
어긋나기로 난 잎은 장타원형으로 윗면은 광택이 나는 진한 초록이고, 가을이 아님에도 붉은 색으로 자기의 존재를 알리고 있습니다.
5개의 꽃잎이 머리를 풀어헤친 듯 실처럼 갈라져 있습니다.
‘Elaeo’가 올리브, ‘carpus’는 열매란 뜻이 포함되어 있다고 합니다.
천지연 폭포 주변에 자라는 담팔수 자생지는 천연기념물로 지정·보호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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