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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밤의 꿈처럼 아름다운 제주의 마을

마을소개

예전에는 '날외'라 불리웠고 지석묘 2기가 발견되는 등 곳곳에 역사유적이 있으며 소금을 만들던 염전터가 지금도 전해 내려오는 유서깊은 마을.

이 곳에서 생산되는 마늘은 전국적으로 유명하며, 해안곳곳의 갯바위에선 고급어종인 벵에돔등이 지금도 잡힐 정도로 바닷물이 깨끗하고 어종이 풍부합니다.

가족이 함께 갯바위에서 고동을 잡을수 있으며, 멀리 바라보는 수평선의 저녁 노을이 한폭의 그림처럼 아름다운 마을입니다.

한번 찾아오셔서 깨끗한 제주의 바다를 체험해 보십시오!

마을위치

마을위치제주시에서 일주도로변을 따라 56.5km의 거리에 위치 가시악을 중심으로 동남쪽에 위치한 마늘의 주 생산마을이다.

일반현황

2021년 03월 현재

일반현황을 인구, 세대수로 나타낸 표입니다.
세대수 인      구
290 645 338 307

자연환경

  • 옛날에는 '날외'라고 칭하여 왔으며 지금도 당시 호적부 등 고문서를 마을에서 보관 관리하고 있음.
  • '75년 지석묘 2기가 발견 되는 등 마을 곳곳에 역사유적이 있으며 소금을 만들던 염전터가 지금도 전해 내려오는 유서깊은 마을이며, 특히 일몰풍경이 무척 아름다운 마을입니다.

산업구조

  • 주 소득원으로는 마늘을 비롯한 브로콜리,비트 감자 등으로 농가소득은 높은 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