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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밤의 꿈처럼 아름다운 제주의 마을

마을사람들

姜灌鐥(강관선) 게시물 상세보기
제목 姜灌鐥(강관선)
작성자 관리자 조회 911 회

1982년 이장 재직을 수행하면서 부민의 소원인 농산물 및 비료 보관용 창고가 없어서 고심하는 것을 보고 1982년에 창고부지 100여평을 기증한 공헌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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