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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밤의 꿈처럼 아름다운 제주의 마을

마을사람들

秦生男(진생남), 姜時平(강시평) 게시물 상세보기
제목 秦生男(진생남), 姜時平(강시평)
작성자 관리자 조회 999 회

우리 마을에는 진입로가 협소하고 2791-1번지 진생남 강시평씨 집(사나굴)과 2857-1 강시평씨 밭(사나굴)이 원래 굴곡이 심하여 대형 차량이 통행 못하였는데 1975년경 버스통로를 위하여 진입로 확장시 진생남씨는 주택안밖거리 사이 마당을 관통케 하고 이를 승낙함으로 도로가 정비되었으며 마을 발전을 위한 공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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