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한여름 밤의 꿈처럼 아름다운 제주의 마을

풍물민속

행상(行喪) 노래 게시물 상세보기
제목 행상(行喪) 노래
작성자 관리자 조회 1,126 회

(선) 어허낭천 어화로고나
(후) 어허낭천 어화로다
염라국이 멀다고더니 
적삼들고서 초혼 소리나니
대문박이 염라국이다.
우리가 살믄은 멧백년 살꼬
단 팔십 살리고 요지랄이랭 만가
죽자하니 청춘이로고
살자하니 고생이로다
친구벗이 많다고 한들
어느 친구가 나대신 갈고
북망 산천이 멀다고더니
저고개 넘으면 북망산이로세
 

페이스북 공유 트의터 공유


풍물민속 게시물 목록을 게시물번호, 제목, 첨부파일 수,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로 나타낸 표입니다.
No. 제목 첨부 작성자 조회
225 영등굿(음력 2월) 관리자 527
224 천신제 관리자 598
223 멸치후리기 전설 관리자 619
222 등장(等狀)터 관리자 639
221 정구수의 전설 관리자 616
초기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