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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지득와(屈指得瓦)로 성가(成家)한 설화 게시물 상세보기
제목 굴지득와(屈指得瓦)로 성가(成家)한 설화
작성자 관리자 조회 738 회
지금으로부터 약 250여년전 金海金公(김해김공) 通政(통정) 明澤(명택)은 귀덕리 하동 속칭 "새설(鳥穴) 잣(돌무더미)속에서 기와를 찾아내어 귀덕리 1144-2번지에 있는 늬커리(四枝洞)에 집을 지어 대대로 宗孫(종손)이 거주하게 하였다. 현재 이곳에 살고 있는 金喆은 명택의 10대 손이다. 이 집을 이은 기와는 본도에서 그 유래를 찾기 힘든 기와로써 약 750여년전 고려시대 귀덕현에서 구워낸 기와로 판명되었다. 이 고장에서는 지금도 여러곳에서 종종 고대 기와를 발견할 수 있으며 지세왓이라고 하는 곳은 고려시대의 기와를 굽던 가마터라고 전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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