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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밤의 꿈처럼 아름다운 제주의 마을

풍물민속

뱃틀 노래 게시물 상세보기
제목 뱃틀 노래
작성자 관리자 조회 1,285 회
서룬정네 걸어난 질은 (설은 정녀(貞女) 걸었던 길은) 질이조차 자울어진다 (길조차 기울어진다) 나 전싱이 궂어지난 (내 전생이 궂어지니) 나막신 신엉 돌도리밧듯 (나막신 신어 돌다리 타듯) 왈각질각 소리만난다 (왈각달각 소리만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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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진제(李鎭濟)의 설화 관리자 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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