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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밤의 꿈처럼 아름다운 제주의 마을

풍물민속

뱃틀 노래 게시물 상세보기
제목 뱃틀 노래
작성자 관리자 조회 1,258 회
서룬정네 걸어난 질은 (설은 정녀(貞女) 걸었던 길은) 질이조차 자울어진다 (길조차 기울어진다) 나 전싱이 궂어지난 (내 전생이 궂어지니) 나막신 신엉 돌도리밧듯 (나막신 신어 돌다리 타듯) 왈각질각 소리만난다 (왈각달각 소리만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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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물민속 게시물 목록을 게시물번호, 제목, 첨부파일 수,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로 나타낸 표입니다.
No. 제목 첨부 작성자 조회
4438 귀덕포구 귀덕1리 801
23 궤물동산 관리자 1824
22 양배추밭 전경 관리자 1371
20 귀덕연대(제주도기념물 제23-18호) 관리자 1457
19 자장가 관리자 1407
뱃틀 노래 관리자 1258
17 달구 노래 관리자 1265
16 김매는 노래 관리자 1261
15 해녀 노래 관리자 1317
14 짐지는 노래 관리자 1254
13 행상(行喪) 노래 관리자 845
12 밭 밟는 노래 관리자 844
11 오돌또기 관리자 851
10 멧돌노래 관리자 852
9 돈타령 관리자 740
8 민요와 우리 고장 관리자 797
7 영등굿(음력 2월) 관리자 977
6 한림읍 생업수호신(生業守護神)의 성격(性格).. 관리자 859
5 맹구드르(名拘野) 관리자 865
4 굼둘애기물의 전설 관리자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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