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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밤의 꿈처럼 아름다운 제주의 마을

풍물민속

행상(行喪) 노래 게시물 상세보기
제목 행상(行喪) 노래
작성자 관리자 조회 860 회
(선) 어허낭천 어화로고나 (후) 어허낭천 어화로다 염라국이 멀다고더니 적삼들고서 초혼 소리나니 대문박이 염라국이다. 우리가 살믄은 멧백년 살꼬 단 팔십 살리고 요지랄이랭 만가 죽자하니 청춘이로고 살자하니 고생이로다 친구벗이 많다고 한들 어느 친구가 나대신 갈고 북망 산천이 멀다고더니 저고개 넘으면 북망산이로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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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영천 소목사 관리자 901
1 이진제(李鎭濟)의 설화 관리자 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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