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한여름 밤의 꿈처럼 아름다운 제주의 마을

지명유래

잣질동네(城路洞) 게시물 상세보기
제목 잣질동네(城路洞)
작성자 관리자 조회 992 회
밭을 개간 하면서 일구어 낸 돌들을 처리하기 위하여 밭의 경계를 만들어 넓게 쌓아 돌담위로 걸어 다니게 되면서 잣질 동네라 부르게 되었는데 지금도 흔적이 남아 있다. 승밭에서 게셈이를 지나 문밧골로 가는 잣질이 있다.
페이스북 공유 트의터 공유


지명유래 게시물 목록을 게시물번호, 제목, 첨부파일 수,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로 나타낸 표입니다.
No. 제목 첨부 작성자 조회
785 알동네(下洞) 관리자 1093
784 늬커리(四枝洞) 관리자 926
5 절골동네(寺洞) 관리자 1029
4 모살동네(沙洞) 관리자 958
3 중동네(中洞) 관리자 952
잣질동네(城路洞) 관리자 992
1 새시멀(新西洞) 관리자 1211
초기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