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한여름 밤의 꿈처럼 아름다운 제주의 마을

풍물민속

짐 지는 노래 게시물 상세보기
제목 짐 지는 노래
작성자 관리자 조회 1,246 회

저 산 둘렁 난지젠 호난        (저 산을 둘러 등에 지려하니)
짐패쫄란 못지듯이              (멜빵짧아 못지듯이)
부뭬 공은 가프젠 호난         (부모공을 갚으려하니)
맹이 쫄란 못가파라             (돌아가시어 못갚더라)
 

페이스북 공유 트의터 공유


풍물민속 게시물 목록을 게시물번호, 제목, 첨부파일 수,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로 나타낸 표입니다.
No. 제목 첨부 작성자 조회
4260 멧돌 노래 관리자 1275
짐 지는 노래 관리자 1246
3161 민요와 우리 고장 관리자 1196
3154 멧돌 노래 관리자 1163
3135 밭 밟는 노래 관리자 1312
3128 김매는 노래 관리자 1225
3127 뱃틀 노래 관리자 1146
3120 돈타령 관리자 1180
3119 오돌또기 관리자 1228
3112 행상(行喪) 노래 관리자 1181
3108 해녀 노래 관리자 769
3107 달구 노래 관리자 774
3100 자장가 관리자 724
3099 굼둘애기물의 전설 관리자 972
3098 영천 소목사 관리자 957
3097 맹구드르(名拘野) 관리자 786
3096 굴지득와(屈指得瓦)로 성가(成家)한 설화.. 관리자 741
3095 이진제(李鎭濟)의 설화 관리자 782
42 영등굿(음력 2월) 관리자 788
41 한림읍 생업수호신(生業守護神)의 성격(性格).. 관리자 838
초기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