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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밤의 꿈처럼 아름다운 제주의 마을

마을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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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우리 고장을 빛낸 분들
작성자 관리자 조회 1,202 회

이 마을에서는 과거 姜基曄(강기엽)씨와 姜甲龍(강갑용) 이대규(李太奎)씨등이 개인집에서 서당(書堂)을 열어 마을 어린이들에게 훈학(訓學)하기도 했으나 지금은 2.5km 거리에 있는 귀덕초등학교와 3.5km 거리에 있는 한림중학교에서 의무교육을 받고 있다.
마을의 인물로는 열녀로 이장행(李章行)의 처 강씨(姜氏)가 있는데 4·3 사건당시 공비들이 完文(완문)을 약탈해간 관계로 그 공적을 적지 못하고 있으며 현대 인물로는 일본에서 평화고무 주식회사를 경영하는 강순찬(姜順贊)씨가 서기 1966년에 마을에 상수도 시설, 1969년도에는 전기시설, 서기 1981년도에는 대림 사동에서 귀덕3리까지 도로포장을 하는데 많은 성금을 내놓아 마을의 발전을 위해 일했으며 14대 국회의원을 지낸 강희찬(姜憙贊)씨와 13대 국회의원에 출마한바 있는 강봉찬(姜奉贊)씨도 그의 동생이다.
이들의 영향을 받은 듯 마을의 젊은이들도 새마을 청소년회를 결성하여 마을중심가에 시계탑을 세우고 새마을 문고를 설치하여 어린이들의 교육함양에 일조를 하고 있으며 귀덕3리 생활개선회(회장 양연숙)에서는 13명의 회원들의 동참속에 우리 고유의 된장을 만들어 전도에 공급하고 있다.
이 마을은 짧은 역사와 작은 마을 勢 때문에 아직은 한림읍의 막내 마을이지만 그렇기 때문에 리민의 단체심은 상당하여 마을 발전의 여지는 더 많을수도 있다고 전 리민은 생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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