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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밤의 꿈처럼 아름다운 제주의 마을

지명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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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神靈水(신영물)
작성자 관리자 조회 841 회

설촌 당시 한 풍수가 지나다가 이 못(池)에 이르러 물을 한모금 떠 마시고서 "물맛이 참 좋아서 마치 신령수(神靈水) 같다"고 한데서 이 못을 [신영물]이라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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