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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밤의 꿈처럼 아름다운 제주의 마을

지명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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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동네의 이름
작성자 관리자 조회 1,185 회

○ 걱답거리 : 거욱대거리, 지금 한림2리 사거리 동남쪽 냇가. 주차장이 되어 있음. 방사를 위한 거욱대(방사탑) 3기가 20여년 전까지 서있었다 함.
○ 안동네 : 한림2리 사무소 서쪽동네. 한림리 경에 제일 먼저 사람이 살았던 동네라는데 지금도 수령 350년쯤의 유자나무가 있다.
○ 냇동네 : 냇가 동네.
○ 맞동네 : 남동(南洞)
○ 먼낭골 : (혹 '먹낭골') 지금의 명랑골, 먼낭(먼나무)이 많이 있었던 데서 붙은 이름인 듯.
○ 갯창동네 : 바닷가 동네.
○ 모살동네 : 지금 한림문화관 부근. 모래가 있는 언덕이었던 데서 붙은 이름.
○ 동곳모살 : 지금 이시돌 사료공장이 있는 부근. 모래언덕이었던 데서 붙은 이름.
○ 밧모슬 : 마을의 바깥이었던 데서 붙은 이름.
○ 상두거리 : 향두들을 모았던 데서 붙은 이름. 지금 우체국 북쪽.
○ 베리골 : 지금 북제주보건소 동북쪽 부근(고구려 시대의 말로 '베리'는 내. 즉 '냇동네' 어떤 분은 이곳 지형이 풍수지리학상 벼루의 모양이기 때문에 붙은 이름이라고 했다.)
○ 물왓동네 : 지금의 문교동. 비만 오면 물이 고이던 저지대. 일제시 김창우 면장시절에 물고를 '신갱이서들' 뒤 시장통으로 돌린후 1944년께부터 집이 들어서기 시작했다 한다.
○ 사거리 : 지금 한림단위 농협 앞의 네거리. 여기 다리에는 지금부터 70여년 전까지만 해도 홍예가 놓여 있었다.
○ 육거리 : 현재 읍사무소 동쪽의 육거리.
○ 뒷골동네 : 강구리 남쪽. 옛날 사람이 살았던 곳.
○ 고하니 : 고한동(古漢洞). 옛 이름은 알종고실(웃종고실은 상대리임).
○ 몰정지 : 지금 한림2리 사무소 동북쪽. 말을 몰아 가뒸던 데서 연유한 이름인 듯.
○ 묵은장터 : 현재<여정 >다방 뒤쪽 부근 일대(4·3사건 무렵의 시장터로 여기서 많은 민간인이 처형됐음).
○ 설체·서체 : 쥐가 많았던 데서 붙은 이름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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