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한여름 밤의 꿈처럼 아름다운 제주의 마을

풍물민속

짐 지는 노래 게시물 상세보기
제목 짐 지는 노래
작성자 관리자 조회 1,080 회

저 산 둘렁 난지젠 호난        (저 산을 둘러 등에 지려하니)
짐패쫄란 못지듯이              (멜빵짧아 못지듯이)
부뭬 공은 가프젠 호난         (부모공을 갚으려하니)
맹이 쫄란 못가파라             (돌아가시어 못갚더라)

페이스북 공유 트의터 공유


풍물민속 게시물 목록을 게시물번호, 제목, 첨부파일 수,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로 나타낸 표입니다.
No. 제목 첨부 작성자 조회
짐 지는 노래 관리자 1080
3215 민요와 우리 고장 관리자 1044
3212 멧돌 노래 관리자 1039
3207 밭 밟는 노래 관리자 1057
3204 김매는 노래 관리자 1030
3199 뱃틀 노래 관리자 1046
3196 돈타령 관리자 1058
3190 오돌또기 관리자 1038
3187 행상(行喪) 노래 관리자 935
3181 해녀 노래 관리자 1025
3174 달구 노래 관리자 486
3170 자장가 관리자 606
79 영등굿 (음력 2월) 관리자 815
78 한림읍 생업수호신(生業守護神)의 성격(性格).. 관리자 691
초기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