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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밤의 꿈처럼 아름다운 제주의 마을

지명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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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당가름
작성자 관리자 조회 937 회

하례리 1070번지 일대를 '당가름'이라고 부른다. 이 일대에도 4·3사건 이전까지는 신례리 이씨 친척이 살았다. 1949. 1. 3 하례리에 공비 급습이 있을 때 28명이 살해 되었는데 그 당시 이정홍은 이곳 사람이다. 옛날에 성황당이 이곳에 있었다고 해서 당가름이라 불리고 있으며 오늘날에는 흔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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