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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밤의 꿈처럼 아름다운 제주의 마을

지명유래

말고레소(말그랑소) 게시물 상세보기
제목 말고레소(말그랑소)
작성자 관리자 조회 637 회

마을 중간동네 옆 냇가를 말한다. 1960년대 말까지 이곳 냇가 입구에는 말 방앗간 방앗돌이 두 군데가 있었다. 냇가 沼(소)에는 물이 사시사철 마르지 않으며 윗 지점에는 작은 폭포가 있는데 그곳에서 물 떨어지는 소리가 새벽녘 고요한 적막을 깨곤하기 때문에 어떤 이는 여자의 슬픔을 표현하는 소리라고도 한다. 말 방앗간이 있었던 관계로 '말그랑소'라고 불리워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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