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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밤의 꿈처럼 아름다운 제주의 마을

지명유래

대생이왓 게시물 상세보기
제목 대생이왓
작성자 관리자 조회 914 회

지금의 우리 마을 1265번지 일대 사람이 살았던 곳이다. 구한말에는 고씨가 살았으며 일제 시대로부터 4·3사건 이전까지는 현재 신례리 715-2번지 김창원 조부가 이곳에 살았다. 동네 위쪽엔 경주김씨 김대성의 묘가 쌍묘로 있으므로 이곳 이름을 '대생이왓'이라 불리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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