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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밤의 꿈처럼 아름다운 제주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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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이중섭거주지
작성자 관리자 조회 1,267 회

  불같은 예술혼을 사르다 40세의 젊은 나이에 요절한 천재화가 이중섭을 기리기 위해 피난당시 거주했던 초가를 중심으로 조성된 거리.
  이중섭화가는 전통의 아름다움과 현대적 감각이 잘 조화된 독창적인 작품세계로 한국근대미술의 여명기를 연 인물로서 암울한 시대와 불우한 환경, 비극적 삶 속에서도 한국미술사에 빛나는 발자취를 남겼다.
이중섭은 서귀포에서 1951년 1월부터 12월까지 머물렀는데 1평 남짓한 방에 네식구가 함께 살면서 '서귀포의 환상', '게와 어린이', '섶섬이 보이는 풍경' 등 불후의 명작을 남겼다.
  이중섭거리에 들어서면 피난생활 거주했던 집이 원형 그대로 복원되어 있으며, [대향전시실]에는 생전에 그렸던 그림 사본 17점이 걸려 있다. 이곳에서는 해마다 10월이면 이중섭의 사망주기를 맞아 그의 예술혼을 기리는 '이중섭예술제'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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