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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밤의 꿈처럼 아름다운 제주의 마을

풍물민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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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여다남소(女多男少)
작성자 관리자 조회 527 회

우도에는 밖에 나가 공부를 하거나 하면 거기에 눌러 앉아 생활의 터전을 마련하고 고향에 들어오는 사람이 적어 점점 남자의 수가 줄어든다고 한다. 한편 밖에 나가 성공한 지도급 인사들이 있어 우도면에 직·간접적으로 향토의 발전에 공헌하는 사람도 많다.  

○ 아들들이 모두밖에 나가 살아버리고 남편이 죽게 되면 할머니들만 우도에 남게 된다. 서천진동에는 15호 가운데 혼자 사는 할며니가 일곱이나 된다. 아들 다섯 난 집도 혼자, 셋난 집도 모두 할머니 혼자다. 해녀는 한 25명이 되지만, 남자 어른은 일곱뿐이다. (서천진동 : 김항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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