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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밤의 꿈처럼 아름다운 제주의 마을

지명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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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당과 당알
작성자 관리자 조회 844 회

주흥동 해변, 890번지 앞쪽에 「할망당」이 있다. 해녀나 어부들이 일년의 안녕을 기원하는 곳이다.  즉 마을주민의 여러 가지 일을 지켜주는 신이 거처하는 장소를 「당」이라 한다. 마을의 안녕을 수호하는 「할망(할머니)신」이 좌정해 있다 해서 「할망당」이다.
이곳에서는 일년의 안녕은 음력 정월에, 각종 사안이 발생하는 바로 직전에 「할망신」에게 무사를 기원한다.
「알」은 아래, 「당알」은 당이 있는 아래쪽, 바다쪽을 얘기한다. 그 쪽이 북쪽이든 남쪽이든 뭍(육지)쪽은 위, 바다쪽은 아래라 칭하는 것이 보편화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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