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한여름 밤의 꿈처럼 아름다운 제주의 마을

지명유래

맹주할망여 게시물 상세보기
제목 맹주할망여
작성자 관리자 조회 471 회

예전 이곳에 「명주」라는 할머니가 살았다. 그 노파가 우뭇가사리 채취시마다 이 「여(嶼)」에서 혼자 우뭇가사리를 뜯었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삼양동 1081번지 앞에 있다.
 

페이스북 공유 트의터 공유


지명유래 게시물 목록을 게시물번호, 제목, 첨부파일 수,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로 나타낸 표입니다.
No. 제목 첨부 작성자 조회
1683 개개비통 관리자 525
1681 재우집 동산 관리자 504
1679 진질각 관리자 502
1677 오서방동산 관리자 498
1675 오성덕의 굴 관리자 577
1671 망루 관리자 536
1669 돈올레 동산 관리자 581
1667 액탑(厄塔) 관리자 467
1665 톤동산 관리자 442
1663 감태구미 관리자 618
1660 세덕바지 관리자 470
1657 세비코지 관리자 536
1655 세비튼여 관리자 473
1651 알·웃어깨 관리자 500
1647 다리걸린 여(嶼) 관리자 443
1643 큰·족은 개(垣) 관리자 490
1639 동치코지 관리자 482
1635 박모루 밧 관리자 553
1634 자락 관리자 443
1631 난여 관리자 508
초기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