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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밤의 꿈처럼 아름다운 제주의 마을

지명유래

물코 게시물 상세보기
제목 물코
작성자 관리자 조회 511 회

둔덕을 쌓고 바닷물을 저장했으니 물이 들고 나는 곳이 있기 마련이다. 물이 들고 나는 곳이라 해서 「물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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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명유래 게시물 목록을 게시물번호, 제목, 첨부파일 수,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로 나타낸 표입니다.
No. 제목 첨부 작성자 조회
1746 주흥동 까막동산 관리자 438
1743 큰·족은동산 관리자 435
1742 둠벙 관리자 465
물코 관리자 511
1736 개와당 관리자 456
1731 웃안은 봉오지 관리자 489
1729 사장(沙場) 관리자 413
1727 늙은이 물 알 관리자 416
1724 수덕(壽德)동산 관리자 406
1722 족은 수덕 관리자 445
1719 판통 관리자 393
1716 구진물통 관리자 681
1712 하고수동 까막동산 관리자 520
1708 장테코 관리자 439
1706 동낭알 관리자 507
1705 마주목 거리 관리자 532
1703 유치원 거리 관리자 466
1702 중백(中佰)이 동산 관리자 439
1701 탑다니 동산 관리자 442
1699 개우렁이 관리자 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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