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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밤의 꿈처럼 아름다운 제주의 마을

지명유래

사장(沙場) 게시물 상세보기
제목 사장(沙場)
작성자 관리자 조회 371 회

하고수동 712번지 일대 게와당 뭍쪽을 말한다. 지금은 경작지로 변모했지만 예전에는 모래밭이었다. 그래서 붙여진 이름이 사장이다. 최근에는 이곳에 버스정류소가 시설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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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제목 첨부 작성자 조회
1746 주흥동 까막동산 관리자 405
1743 큰·족은동산 관리자 399
1742 둠벙 관리자 429
1739 물코 관리자 477
1736 개와당 관리자 422
1731 웃안은 봉오지 관리자 458
사장(沙場) 관리자 371
1727 늙은이 물 알 관리자 385
1724 수덕(壽德)동산 관리자 376
1722 족은 수덕 관리자 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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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6 구진물통 관리자 647
1712 하고수동 까막동산 관리자 477
1708 장테코 관리자 402
1706 동낭알 관리자 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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