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한여름 밤의 꿈처럼 아름다운 제주의 마을

지명유래

사장(沙場) 게시물 상세보기
제목 사장(沙場)
작성자 관리자 조회 397 회

하고수동 712번지 일대 게와당 뭍쪽을 말한다. 지금은 경작지로 변모했지만 예전에는 모래밭이었다. 그래서 붙여진 이름이 사장이다. 최근에는 이곳에 버스정류소가 시설되었다.

페이스북 공유 트의터 공유


지명유래 게시물 목록을 게시물번호, 제목, 첨부파일 수,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로 나타낸 표입니다.
No. 제목 첨부 작성자 조회
1746 주흥동 까막동산 관리자 427
1743 큰·족은동산 관리자 423
1742 둠벙 관리자 455
1739 물코 관리자 498
1736 개와당 관리자 446
1731 웃안은 봉오지 관리자 478
사장(沙場) 관리자 397
1727 늙은이 물 알 관리자 406
1724 수덕(壽德)동산 관리자 397
1722 족은 수덕 관리자 441
1719 판통 관리자 383
1716 구진물통 관리자 675
1712 하고수동 까막동산 관리자 508
1708 장테코 관리자 430
1706 동낭알 관리자 490
1705 마주목 거리 관리자 520
1703 유치원 거리 관리자 457
1702 중백(中佰)이 동산 관리자 426
1701 탑다니 동산 관리자 435
1699 개우렁이 관리자 458
초기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