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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다리걸린 여(嶼)
작성자 관리자 조회 351 회

50년대 이전만 하더라도 풍력(風力)이나 인력(人力)에 의해 움직이는 선박이 대다수였다. 이런 관계로 조난사고가 빈발했다. 어느날 전흘동 818번지 앞 해안에 있는 「여」에 시신이 떠올랐다. 썰물이 되어 살펴보니 시체의 다리가 「여」틈바구니에 끼어 있었다. 그래서 「다리걸린 여」가 되었다.
이 「여」는 썰물이면 나타나고 만조시에는 물속에 잠겨 그 위로 어선들이 드나들었다. 밀물이면 배가 드나드는 다리 역할을 한다 해서 「다리걸린 여」라고 지칭되었다는 설이 있으나 이는 확실치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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