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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밤의 꿈처럼 아름다운 제주의 마을

지명유래

사장(沙場) 게시물 상세보기
제목 사장(沙場)
작성자 관리자 조회 403 회

하고수동 712번지 일대 게와당 뭍쪽을 말한다. 지금은 경작지로 변모했지만 예전에는 모래밭이었다. 그래서 붙여진 이름이 사장이다. 최근에는 이곳에 버스정류소가 시설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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