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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밤의 꿈처럼 아름다운 제주의 마을

지명유래

엉챙이 알 게시물 상세보기
제목 엉챙이 알
작성자 관리자 조회 1,269 회

날때부터 윗 입술이 찢어져 있는 사람을 언챙이라 한다. 주흥동 해변가에 험한 바위로 형송된 곳이 있는데 「언챙이」와 비슷하다 해서 「언챙이」라 했다한다.
「알」은 「아래(下)」를 뜻한다. 즉 날카로운 바위와 돌이 많은 곳의 밑을 얘기한다. 해방 직후 좌초된 화물선의 잔해가 밀려왔던 곳으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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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제목 첨부 작성자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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