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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밤의 꿈처럼 아름다운 제주의 마을

지명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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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맹주할망여
작성자 관리자 조회 393 회

예전 이곳에 「명주」라는 할머니가 살았다. 그 노파가 우뭇가사리 채취시마다 이 「여(嶼)」에서 혼자 우뭇가사리를 뜯었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삼양동 1081번지 앞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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