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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밤의 꿈처럼 아름다운 제주의 마을

지명유래

당과 당알 게시물 상세보기
제목 당과 당알
작성자 관리자 조회 1,014 회

주흥동 해변, 890번지 앞쪽에 「할망당」이 있다. 해녀나 어부들이 일년의 안녕을 기원하는 곳이다.  즉 마을주민의 여러 가지 일을 지켜주는 신이 거처하는 장소를 「당」이라 한다. 마을의 안녕을 수호하는 「할망(할머니)신」이 좌정해 있다 해서 「할망당」이다.
이곳에서는 일년의 안녕은 음력 정월에, 각종 사안이 발생하는 바로 직전에 「할망신」에게 무사를 기원한다.
「알」은 아래, 「당알」은 당이 있는 아래쪽, 바다쪽을 얘기한다. 그 쪽이 북쪽이든 남쪽이든 뭍(육지)쪽은 위, 바다쪽은 아래라 칭하는 것이 보편화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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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명유래 게시물 목록을 게시물번호, 제목, 첨부파일 수,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로 나타낸 표입니다.
No. 제목 첨부 작성자 조회
1746 주흥동 까막동산 관리자 434
1743 큰·족은동산 관리자 430
1742 둠벙 관리자 462
1739 물코 관리자 506
1736 개와당 관리자 455
1731 웃안은 봉오지 관리자 486
1729 사장(沙場) 관리자 410
1727 늙은이 물 알 관리자 413
1724 수덕(壽德)동산 관리자 403
1722 족은 수덕 관리자 445
1719 판통 관리자 392
1716 구진물통 관리자 681
1712 하고수동 까막동산 관리자 518
1708 장테코 관리자 436
1706 동낭알 관리자 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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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1 탑다니 동산 관리자 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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