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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밤의 꿈처럼 아름다운 제주의 마을

지명유래

물코 게시물 상세보기
제목 물코
작성자 관리자 조회 489 회

둔덕을 쌓고 바닷물을 저장했으니 물이 들고 나는 곳이 있기 마련이다. 물이 들고 나는 곳이라 해서 「물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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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명유래 게시물 목록을 게시물번호, 제목, 첨부파일 수,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로 나타낸 표입니다.
No. 제목 첨부 작성자 조회
1746 주흥동 까막동산 관리자 420
1743 큰·족은동산 관리자 418
1742 둠벙 관리자 444
물코 관리자 489
1736 개와당 관리자 437
1731 웃안은 봉오지 관리자 471
1729 사장(沙場) 관리자 389
1727 늙은이 물 알 관리자 400
1724 수덕(壽德)동산 관리자 388
1722 족은 수덕 관리자 435
1719 판통 관리자 376
1716 구진물통 관리자 665
1712 하고수동 까막동산 관리자 502
1708 장테코 관리자 417
1706 동낭알 관리자 483
1705 마주목 거리 관리자 512
1703 유치원 거리 관리자 452
1702 중백(中佰)이 동산 관리자 416
1701 탑다니 동산 관리자 427
1699 개우렁이 관리자 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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