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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밤의 꿈처럼 아름다운 제주의 마을

지명유래

개개비통 게시물 상세보기
제목 개개비통
작성자 관리자 조회 505 회

삼양동 810번지이다. 예전에는 이곳에 봉천수가 고이는 웅덩이가 있었다. 물이 많이 고였으니 연못이 되었고 개구리가 자연적으로 서식했다. 비가 오면 개구리 울음 소리가 요란했다. 개구리의 제주어는 「개개비」. 개구리가 많이 서식했다 해서 「개개비통」이다. 지금은 물이 없지만 비가 많이 내리면 이곳에서 맹꽁이가 요란스럽게 울어 옛 명칭을 되살리게 한다고 촌로들은 회상에 잠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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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명유래 게시물 목록을 게시물번호, 제목, 첨부파일 수,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로 나타낸 표입니다.
No. 제목 첨부 작성자 조회
1796 오봉리(五逢里) 관리자 1447
1793 주흥동(周興洞) 관리자 1484
1786 전흘동(錢屹洞) 관리자 1317
1785 고수동(古水洞) 관리자 1457
1784 옷예물 관리자 1264
1780 중개(中垣) 관리자 1237
1777 족은구미, 큰구미 관리자 1300
1774 진코지(岬) 관리자 1228
1772 엉챙이 알 관리자 1432
1769 멜개(약원) 관리자 1312
1765 당과 당알 관리자 958
1763 큰원(大垣) 관리자 886
1762 북돌고지(岬) 관리자 893
1761 장통 알 관리자 1027
1760 곤여물 관리자 877
1758 모살개(沙垣) 관리자 948
1755 앞바당 관리자 890
1752 앞동산 관리자 817
1751 산물깍 관리자 931
1749 산물통 관리자 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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