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한여름 밤의 꿈처럼 아름다운 제주의 마을

지명유래

오성덕의 굴 게시물 상세보기
제목 오성덕의 굴
작성자 관리자 조회 475 회

오성덕씨가 숨어 살던 굴을 말한다.
이 유래에는 세 가지 설이 있다. 첫째, 병인박해 때 오성덕이가 피신해 입도했다는 설과 둘째, 1901년 신축란시(辛丑亂 = 제주천주교란 = 이재수란), 셋째가 일제 강점기에 일본순사들의 눈을 피해 숨어들었다는 것이다.
유래 전승자인 우봉수 옹은 "내가 어렸을 때 할아버지로부터 오성덕의 얘기를 들었다. 그때 60여년이 됐다면서 대원이 대감(흥선대원군)이 섭정시였다고 말씀하셨다."고 주장한다. 한 자리에 앉아 있던 촌로들도 그게 맞다며 고개를 끄덕인다.

페이스북 공유 트의터 공유


지명유래 게시물 목록을 게시물번호, 제목, 첨부파일 수,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로 나타낸 표입니다.
No. 제목 첨부 작성자 조회
1746 주흥동 까막동산 관리자 379
1743 큰·족은동산 관리자 376
1742 둠벙 관리자 408
1739 물코 관리자 459
1736 개와당 관리자 397
1731 웃안은 봉오지 관리자 438
1729 사장(沙場) 관리자 357
1727 늙은이 물 알 관리자 370
1724 수덕(壽德)동산 관리자 356
1722 족은 수덕 관리자 395
1719 판통 관리자 344
1716 구진물통 관리자 626
1712 하고수동 까막동산 관리자 456
1708 장테코 관리자 379
1706 동낭알 관리자 447
1705 마주목 거리 관리자 468
1703 유치원 거리 관리자 405
1702 중백(中佰)이 동산 관리자 386
1701 탑다니 동산 관리자 388
1699 개우렁이 관리자 402
초기화